만다라는 존재와 우주를 바라보는 하나의 구조이자 사유의 틀이다.
본무자성(本無自性)과 유무상생(有無相生)의 철학적 사유를 만다라의 구조와 원리로 풀어낸다.

만다라 Blue_Oil on canvas 50x50cm 2021

만다라 Blue_Oil on canvas 81x41cm 2021

만다라 Blue_Oil on canvas 116.7x91.0cm 2020

만다라 Blue_Oil on canvas 116.7x91.0cm 2021

만다라 Blue_Oil on canvas 116.7x91.0cm 2021

2021.06.09 - 06.14 
만다라 Blue (서울/인사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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