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닉(晦匿)》은 보이는 현상 너머에 가려진 존재의 의미를 탐구한 작업이다.
하현달의 가느다란 빛과 그 뒤에 감추어진 어둠을 통해 드러난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물질과 정신의 관계를 바라본다.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사색과 성찰을 통해 존재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물질과 정신이 이루는 삶의 균형과 조화를 회화적으로 드러내고자 하였다.
회닉(晦匿): 가리워진 부분, 보이지 않는 부분
회닉 Oil on canvas 130.3x162cm 2014
회닉 Oil on canvas 53.0x33cm 2014
회닉 Oil on canvas 53.0x33cm 2014
회닉 Oil on canvas 53.0x33cm 2014
회닉 Oil on canvas 116.7x91.0cm 2014
회닉 Oil on canvas 116.7x91.0cm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