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겠다, 우주가 연금술이라는 것을.
우주는 스스로 끊임없는 연금술을 펼치며 무한과 영원의 세계를 이루어간다.
무수한 조각과 파편들은 실금처럼 얽혀 수많은 결을 만들고, 흩어지고 모이며 결합과 분해를 거듭한다.
무수한 조각과 파편들은 실금처럼 얽혀 수많은 결을 만들고, 흩어지고 모이며 결합과 분해를 거듭한다.
이처럼 끊임없이 생성되고 소멸하며 변화하는 존재의 현상을 회화적 언어로 형상화한다.
연금술 (현자의돌) Oil on canvas 162.2x130.3cm 2023
연금술 (현자의돌) Oil on canvas 162.2x130.3cm 2023
연금술 (현자의돌) Oil on canvas 162.2x130.3cm 2023
연금술 (현자의돌) Oil on canvas 162.2x130.3cm 2023
연금술 (현자의돌) Oil on canvas 162.2x130.3cm 2023
연금술 Blue, Red, Yellow_ Oil on canvas 123x50.5cm 2024
연금술(현자의돌) Oil on canvas 133.3x133.3cm 2023
ignoramus_Oil on canvas133.3x133.3cm 2022
연금술 Blue_Oil on canvas 116.7x91.0cm 2023
연금술 Red_Oil on canvas 116.7x91.0cm 2023
연금술 Yellow_Oil on canvas 116.7x91.0cm 2023
2024.04.11 - 04.16
연금술 - 빛선과 소리선 (서울/인사아트프라자)